펄어비스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에 대한 낮은 평가가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4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4.78%) 내린 4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펄어비스는 전날 1만9050원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글로벌 게임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은 이날 붉은사막 PC 버전 메타스코어가 78점이라고 공개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 등은 높지만, 조작감과 깊이 측면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은 수십명의 비평가 의견을 종합해 점수를 계산한다. 다른 비평 의견이 추가될 때마다 점수가 조정된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의 개발 기간 이후 선보인 신작이다. 이날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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