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인공지능(AI) 분야 등 혁신기업의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여신 심사를 위한 전문 심사역, 공인회계사, 애널리스트 등 전문 인력 40명으로 구성돼 자금 공급 속도와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3영업일 이내 심사 완료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 기술 평가위원의 컨설팅 결과를 심사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재무제표가 미흡하지만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신속한 자금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심사센터에서 부결되거나 심사가 지연된 여신 등을 재검토하는 ‘본부 재검토 프로세스’를 운영해 기술 기업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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