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러시아 관광객들이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홍보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벌써부터 들썩이는 분위기다.
최근 광화문 일대는 공연 관람을 위해 방한한 다국적 팬들로 활기를 띤다. BTS 팬클럽 '아미(ARMY)'의 상징인 보라색 아이템을 착용하거나 공식 굿즈를 들고 거리를 누비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도심 대형 전광판 앞은 BTS의 영상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 명소 곳곳을 방문하는 팬들의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BTS가 특별 무대를 꾸몄던 인근 경복궁 등 주요 고궁과 멤버들의 발자취가 남은 장소에 다국적 팬들이 모여들면서 도심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16일부터는 전 세계 K-팝 팬들의 입국 러시가 본격화되면서 광화문 일대로 몰려드는 글로벌 팬들의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당일에만 최대 26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광화문 일대는 공연 관람을 위해 방한한 다국적 팬들로 활기를 띤다. BTS 팬클럽 '아미(ARMY)'의 상징인 보라색 아이템을 착용하거나 공식 굿즈를 들고 거리를 누비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도심 대형 전광판 앞은 BTS의 영상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 명소 곳곳을 방문하는 팬들의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BTS가 특별 무대를 꾸몄던 인근 경복궁 등 주요 고궁과 멤버들의 발자취가 남은 장소에 다국적 팬들이 모여들면서 도심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16일부터는 전 세계 K-팝 팬들의 입국 러시가 본격화되면서 광화문 일대로 몰려드는 글로벌 팬들의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당일에만 최대 26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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