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샤오미 스토어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샤오미 17 울트라(Xiaomi 17 Ultra)'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업계 최초 LOFIC 센서와 200MP 75mm-100mm 가변 망원 줌 카메라를 탑재했다. 16GB+512GB 모델은 189만 9,000원, 16GB+1TB 모델은 199만 9,000원. 2026.03.03 관련기사정재헌 SKT CEO "샤오미 놀라워…기업들 AI로 연결·통합 집중"샤오미, 한국 시장 확대 자신감…"통신사 협력 강화" #xiaomi 17 ultra #lofic sensor #zoom camera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샤오미, 라이카와 협업한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 [포토]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