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 사무·가정용 의자 출시…가구 시장 진출

모닝글로리 사무용·가정용 의자 사진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 사무용·가정용 의자 [사진=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는 사무용·가정용 의자 'M301'과 'M501'을 선보이며 가구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닝글로리는 1981년 창립 이후 문구 사업에 집중해오다 지난 2024년 위생용품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이번에 라이프스타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신제품 M301은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본 모델이다. 척추 밀착 등받이와 인체공학적 헤드레스트로 편안함을 높였다. 광폭 시트를 적용해 행동 반경이 비교적 자유롭고, 움직임이 부드러운 바퀴를 장착해 품질을 높였다.

M501은 허리 부분에 지지대를 추가해 목과 허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최대 125도까지 기울어지는 틸팅 기능과 고밀도 좌석 쿠션으로 자세 변화 때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베이지·그레이·블랙 등 모닝글로리만의 감각적인 색상 3종으로 선보여 인테리어 효과도 높였다.

모닝글로리는 가구 사업 진출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문구 영역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학습·업무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갖춰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모닝글로리가 야심 차게 준비한 첫 가구로, 품질을 높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가구 제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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