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13일 사내 협력사에 명절 귀향비 50만원을 포함, 인당 최대 12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경영성과 공유 및 협력사와의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올해 성과급 지급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성과급 지급 규모는 총 2000억원 이상이다.
그간 HD현대중공업은 업황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컸던 시기에도 사내 협력사에 대한 성과급 지원을 꾸준히 유지해 왔다. 특히 조선업계에서 유일하게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명절 귀향비를 지급하고 식대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자금 지원 등 사내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