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국도 33호선 진주방향 대양면 도리 아등재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합천군 재난문자]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국도 33호선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합천군은 13일 "오늘 오후 5시 10분께 국도 33호선 진주방향 대양면 도리 아등재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진주방향 전면 차단하므로, 진입차량 우회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제주 516도로 추돌사고 발생…"성판악에서 서귀포방향 정체"부여∼평택고속도 청양IC 부근 눈길 추돌사고…1명 경상 #합천 #국도33호선 #4중추돌 #전면차단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충남 아산 일심철강서 화재…"봉재교차로서 우회하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대만 스프링캠프서 원정도박+성추행?…팬들은 성명문 발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