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서울북부고속도로(주) 재난문자]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에서 불이 났다. 서울북부고속도로(주)는 9일 오후 2시 30분께 "금일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 내 화재 사고로 구리 방향이 전면 통제 중"이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우회도로를 이용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충남소방본부, 수능 시험장 53곳 화재안전 점검…17일까지 위험요인 개선박찬대 인천시장, 인현동 화재참사 27년 만에 첫 공식 해상추모제 개최 #구리터널 #화재 #교통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韓, 동티모르와 외교·안보 등 협력 확대…"韓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것" [속보] 이재명 정부 초대 경찰청장에 김종철 직무대행 내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