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광주시청 1층 시민홀이다.
광주시에서 가까운 나주와 담양, 장성, 함평, 순천, 광양, 고흥 등 7개 시군의 32가지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와 전남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통합의 의미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게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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