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공사 중 상수관 파손됐다. 5일 군포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30분경 LH에서 시행중인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공사중 상수관 파손으로 누수가 발생했다"며 "속달동·둔대동 일대 단수되어 조치중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첫 공판…"위법한 지시" vs "사전 모의 안해"부산시장 선거 '경선 모드' 돌입..."단수공천은 없다" 여야 모두 링 위로 #군포 #대야미공공주택지구 #단수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유퀴즈'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볼 때마다 눈물" "많은 응원 부탁"…김선태 떠난 충주시 유튜브 근황 보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