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6일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2025년 공군을 빛낸 인물·단체’를 도전·헌신·전문성·팀워크 등 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고 전했다.
도전 부문에는 자체적인 공중 촬영으로 K-방산 발전에 기여한 공군 항공촬영팀이, 헌신 부문에는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입한 김해기지 소방구조중대가 선정됐다.
전문성 부문에는 전군 최초 국방망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인 ‘에어워즈’를 개발한 지능정보체계관리단과 참여형 성인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박남숙 교육사령부 상사가, 팀워크 부문에는 군 책임 운영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를 받은 군수사령부 제82항공정비창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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