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톰슨로이터가 발간하는 아시아 대표 법률 전문 매체로, 매년 아시아 각국 변호사들의 전문성, 사건 수행 역량, 업계 평판 등을 종합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전문가를 발표하고 있다.
김지현 변호사는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아시아 지역 지식재산권 우수 변호사 15인’에 선정되며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그는 지식재산권 전 분야에서 자문 및 소송을 폭넓게 수행해왔으며 2차 전지, 제약 바이오, 정보통신 분야 등 주요 기업들의 특허 및 영업비밀의 굵직한 국내외 민, 형사 사건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태평양의 역량과 전문성을 집결하여 고객을 위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여 왔다.
김 변호사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특허청 산업재산권 분쟁조정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오면서 지적재산권 분야 실무와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김우재 변호사는 “국제소송 분야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선정은 태평양이 국제분쟁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분쟁 환경 속에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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