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일 ARS 조사 국민의힘 로고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은 8일 전체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9∼12일 자동응답전화(ARS) 조사를 통해 당원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약 100만명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국민의힘 "사법파괴 3법, 李 사법리스크 해소 입법"노선 다툼에 갇힌 국민의힘, 지역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당은 개명 추진이 확정되면 늦어도 2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장동혁 좋아요0 나빠요0 정연우 기자ynu@ajunews.com [아주초대석]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군집 드론 기술로 방산 시장 도전...해외 거점 확보 [아주초대석]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상장 진두지휘...올해 매출 1200억원 목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