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부부·커플 맞춤형 SOL모임통장 출시

  • 공과금·지방세 납부 등 생활비 관리 기능도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부부·커플 고객을 위한 맞춤형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월 ‘잘 모이기 위해 생긴 모임통장’을 콘셉트로 ‘SOL모임통장’을 출시했다. 현재 47만명의 모임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소규모 모임을 위한 전용 화면을 신설해 기존 모임 화면과 차별화했다. 기존 ‘SOL모임통장’과 달리 첫 화면에서 거래내역을 우선 제공하고 공과금·지방세 납부 등 생활비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전국의 모든 커플! 모임통장으로 데이트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SOL모임통장을 연결한 모임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영화 쿠폰 등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생활비 지출과 공과금, 세금관리에 유용한 기능을 중심으로 부부·커플의 자금 관리가 더욱 편리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로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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