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된 헬기가 화재 현장 인근에서 추락해 70대 조종사가 숨진 가운데 당국이 사고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관련기사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 본격 안전경영 행보…대구·경북 현장점검 대구 달서구, 1829억 투입해 일자리 1만 4천 개 만든다 #대구 #산불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