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삼척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나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삼척=이동원 기자
입력 2024-05-30 09:17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삼척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29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삼척시는 이달 안으로 관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16곳과 배수펌프장 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점검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조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자크기 설정
  •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박상수 삼척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삼척시
박상수 삼척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삼척시]
삼척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29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삼척시장인 박상수 시장이 직접 주재하였으며, 삼척시 주요 부서와 삼척경찰서, 소방서, 제23경비여단,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 관련 주요 전달사항을 공유하고, 협업체계 구축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 시장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가지배수펌프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했다.
 
박상수 시장왼쪽이 시가지배수펌프장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삼척시
박상수 시장(왼쪽)이 시가지배수펌프장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삼척시]
이어, 박 시장은 월계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삼척시는 이달 안으로 관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16곳과 배수펌프장 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점검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조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