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 개최… 77개사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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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입력 2024-05-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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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 셋째)이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올해 1월부터 업계 최초로 안전등급을 반영한 입찰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수파트너사 선정 시 안전과 품질의 비중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전국 현장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안전상황센터를 개관하고, 안전체험관을 통한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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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건설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 셋째)이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4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우수 파트너사 77개사에 포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 파트너사 3개사에는 계약 우선 협상권이 제공되고, 최우수 파트너사 9개사와 우수 파트너사 65개사에는 각각 3000만원과 5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올해는 안전 분야 우수 파트너사를 연 2회 선정하고, 품질분야 우수 파트너사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포상 규모를 확대했다. 또 시공우수 파트너사에만 제공했던 계약이행증권감면, 계약기회확대, 무이자대여금 지원 등과 같은 혜택을 안전과 품질 우수 파트너사에도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1월부터 업계 최초로 안전등급을 반영한 입찰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수파트너사 선정 시 안전과 품질의 비중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전국 현장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안전상황센터를 개관하고, 안전체험관을 통한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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