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자생한방병원 관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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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입력 2024-04-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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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선수들의 척추·관절 건강은 자생한방병원이 책임진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박재형 KGA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GA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의 척추·관절 관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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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KGA와 자생한방병원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대한골프협회
대한골프협회(KGA)와 자생한방병원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대한골프협회]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선수들의 척추·관절 건강은 자생한방병원이 책임진다.

KGA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에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박재형 KGA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GA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의 척추·관절 관리를 받는다.

박 이사장은 "골프는 한쪽으로만 몸을 회전시키는 편측 운동이다. 부상 위험이 크다. 평소 면밀한 건강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골프의 중심축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에 힘입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형태 KGA 감독은 "부상 예방 및 빠른 치료가 가능한 훌륭한 선수 지원 시스템이다. 선수들이 앞으로 있을 국제 대회나 올림픽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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