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기재부 차관보, 아세안+3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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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서 기자
입력 2024-04-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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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는 오는 3~4일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와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이 회의에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다음달 3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논의될 의제들을 최종 점검하는 회의다.

    세계·역내 경제동향과 정책대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발전 방향 등 금융협력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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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일 라오스 방문…내달 장관급 회의 의제 최종 점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기획재정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기획재정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기획재정부는 오는 3~4일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와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이 회의에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다음달 3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논의될 의제들을 최종 점검하는 회의다. 세계·역내 경제동향과 정책대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발전 방향 등 금융협력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한다. CMIM은 ASEAN+3 회원국이 위기를 맞을 경우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자간 통화스왑으로 총 2400억 달러 규모다.

우리나라에서는 최 관리관을 수석대표로 해 기재부와 한국은행의 실무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한다. 이들은 주요 의제에 대한 회원국 간 의견을 적극 조율하고 우리의 의견도 적극 개진해 다음달 장관 회의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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