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서민·소상공인 신속 신용회복지원 시연'을 시청하고 있다. 2024.03.12 관련기사김동연표 민생 지원대책, 소외받는 서민들 '삶의 질 향상' 견인중밀가루·설탕이 비쌌던 이유… 서민 먹거리를 담합의 먹잇감으로 만든 기업들, 엄하게 책임 물어야 #서민 #소상공인 #신용회복지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포토]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