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오현규가 역전골을 넣고 있다. 관련기사오현규 결승골에 부모 식당 '별점 테러'…"어차피 한국 예선 탈락"'유퀴즈' 오현규, 4년 전 일기장 공개…뭐라고 써있길래 #world cup #korea #mexico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멋진 동점골 성공하는 황인범 [포토] 만회골, 황인범의 세리머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