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현 사장, "강원도만의 특별한 매력을 관광산업에 접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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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대웅 기자
입력 2024-03-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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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공공기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강원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만이 가지고 있는 동해바다의 특별한 매력을 관광산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재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8일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동해시, 삼척시에 방문해 연계사업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한국여성수련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강원 관광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 인프라 활용 특성화 프로그램 연계 운영 △ESG 경영 확산 및 지역 문제 해결 등이 주요 협력 과제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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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관광재단, ESG 경영으로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 위해 앞장

  • 한국여성수련원과 동해안권 연계사업 발굴...교류 협력 확대 업무협약 체결

  • 광역교통망 개통에 따른 관광객 유치 전략 협의...동해시와 삼척시 방문

사진강원관광재단
[사진=강원관광재단]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공공기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강원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만이 가지고 있는 동해바다의 특별한 매력을 관광산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재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8일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동해시, 삼척시에 방문해 연계사업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한국여성수련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강원 관광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 인프라 활용 특성화 프로그램 연계 운영 △ESG 경영 확산 및 지역 문제 해결 등이 주요 협력 과제로 다뤄진다.

한편,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은 수련원 인근 옥계 해변 일대에서 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해 추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교류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후, 재단은 동해시와 삼척시를 방문해 2025년 1월, 동해중부선(삼척~포항) 개통에 따른 경북동해안권 관광객 적극 유치를 위한 지역특화 관광상품 등을 개발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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