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연휴 사흘째인 11일 오후 서울 잠원IC 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 모습. 이날 도로공사는 막바지 귀성객과 귀경객들로 양방향 차량 흐름이 모두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설 연휴 영향에 車 생산·내수·수출 '트리플 감소'…친환경차는 선방코스피 8000설 도는데 내 계좌는 '파란불'… 범인은 거꾸로 선 이동평균선 #설 #연휴 #귀경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한치주과학회·동국제약, '제18회 잇몸의 날' 캠페인 진행 [포토] 이틀 앞으로 다가온 방탄소년단 공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