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의 미래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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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 기자
입력 2023-11-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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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시장, 자신의 페이스북 통해 "분 단위 일정 소화하며 연말 맞이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유정복 인천시장이 "늘 그렇지만 연말이 다가오니 몸이 두 개, 세 개라도 부족하다"며 "시장이 바삐 움직여야 시민 행복을 앞당긴다는 일념으로 쉼 없이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회의와 결재, 업무보고 외에 각종 행사 참석, 면담과 현장 방문 등 분 단위의 일정을 소화하며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유 시장은 "더 자주 현장을 방문하고, 더 많은 시민의 얘기를 듣고 있다"면서 "계양구와 서구를 찾아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부대 방문 격려도 빼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그러면서 "세계 초일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국제 교류 업무도 중요하다"며 "인천을 찾은 스페인 카탈루니아 주지사와 중국 웨이하이 시장 접견으로 글로벌 도시 인천을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인천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느라 힘이 들지만,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에 힘이 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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