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부터 웨이팅까지…'코스모 트레일러x허쉬 초코 바이츠' 팝업 성황리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3-10-25 09: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코스
'코스모 트레일러x허쉬 초코 바이츠' 팝업 성황리 개최 [사진=코스모폴리탄]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코스모 트레일러 x 허쉬 팝업 이벤트’가 성수동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0월 총 4일간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콜라보하여 팝업 이벤트를 진행,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운영된 이번 팝업 이벤트는 오픈 시간 전부터 대기줄이 발생하며 시작 10분만에 150명이 참여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초콜릿 브랜드 ‘허쉬’의 신제품 ‘허쉬 초코바이츠’ 출시를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팝업 이벤트는 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성신여자대학교, 성수동 카페 쎈느까지 총 4일간 이동을 하며 운영됐다. 

‘코스모폴리탄’의 브랜드 컬러인 핑크와 ‘허쉬’의 시그니처 컬러인 브라운 컬러로 팝업 행사장이 꾸며져 있었고 로고가 새겨진 거울과 대형 쇼핑백 모형으로 꾸며진 ‘코스모 트레일러’와 허쉬의 신제품 ‘허쉬  초코바이츠’를 그대로 구현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최 측은 트레일러 현장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허쉬 초코바이츠’를 포함한 다양한 허쉬의 초콜릿이 담긴 구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꽝 없는 캡슐 뽑기 이벤트 및 ‘허쉬 초코바이츠’ 시식 시간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해 이벤트 대기 중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팝업은 오픈 첫날인 연세대학교에서 1000명, 성신여자대학교에서도 1000명,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는 양일간 2500명을 동원했다. 총 참여 인원은 4500명이다.

대학교 캠퍼스 뿐만 아니라 국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던 뮤직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트립’부터 성수동 카페 쎈느까지 MZ세대들이 밀집 되어 있는 다양한 스팟들을 방문하며 방문 장소로는 총 6곳 프로젝트로는 총 4회차를 맞이했으며 매회 오픈 전부터 대기줄과 함께 시작해 방문객들을 위해 준비한 구디백과 럭키드로우 제품을 모두 전량 조기 소진하는 등 뜨거운 반응과 함께 누적 방문객 수 1만명을 기록했다. 

'코스모폴리탄'은 “앞으로도 ‘코스모 트레일러’를 통해 청춘들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