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예비창업자 시제품 경쟁력 진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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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 기자
입력 2023-08-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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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스타트업 마인3디피 방문해 개발 시제품 상품성 진단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스타트업 '마인3디피' 방문해 개발 시제품 상품성 진단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단장 김종선)은 기술 기반 제조 창업자들이 만든 시제품에 대한 상품성 진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일환으로 이뤄진 행사다. 행사에는 서울과기대가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발굴한 예비·신규 창업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 시제품에 대한 상품성 진단과 수익모델 타당성 검증 등을 받았다. 이 가운데 우수 10개 팀을 대상으로는 사업계획·제품 개발 전문가 등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 시제품을 확인하고 상품성을 진단했다.

한 예비 창업자는 "개발한 제품의 상품성 예측이 어려웠는데 프로그램 참여로 전문적인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선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창업자가 시제품 개발과 상품화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관련 사업 추진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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