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위기' 위워크, 시간외서 주가 24% 급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윤주혜 기자
입력 2023-08-09 10: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AP 연합뉴스
[사진=AP·연합뉴스]

미국 공유 오피스업체 위워크의 주가가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후 시간외거래에서 약 24% 급락했다. 위워크 주가는 지난 1년간 95%나 넘게 폭락했다.
 
이날 위워크는 올해 2분기(4~6월) 최종 손익이 3억9700만달러(약 523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12개월 동안 회사를 유지하려면 추가 자본을 조달해야 한다고 했다.
 
위워크는 올해 산딥 마트라니 위워크 최고경영자(CEO)와 안드레 페르난데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하는 등 고위 경영진들이 줄줄이 이탈하면서 경영 문제가 가중되고 있다. 위워크는 이날도 이사진 3명이 사임했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