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K-팝 가수 대표로 '한베 문화교류의 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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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3-06-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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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베 문화교류의 밤

그룹 몬스타엑스의 기현이 베트남 팬들을 사로잡았다.

기현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베트남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밤'은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누려온 K-팝과 최근 한국에서 인지도를 넓혀가는 V-팝을 함께 즐기며 양국의 문화 공감대를 강화하고 미래세대 우호를 증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날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 참석한 기현은 솔로곡 '유스(Youth)', '배드 라이어(Bad Liar)', '보이저(VOYAGER)'와 몬스타엑스의 '원 데이(One Day)'까지 선보이며 베트남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특히 기현은 다수의 해외 투어 경험과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으로 능숙하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기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밤'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K팝 가수를 대표해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K팝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몬스타엑스, 그리고 기현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 기현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K-팝 팬들 사이에서 '보컬의 신'으로 불린다. 몬스타엑스로 활동하며 다양한 음악 장르로 확장한 그는 솔로 앨범 활동을 통해 록 음악으로 영역을 넓히며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하게 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YOUTH)'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보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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