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100억 매출…'전문점 수준의 맛'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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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3-06-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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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두 달 만에 달성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이 출시 두 달여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소비자가 기준)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기존 냉동 치킨에서 찾아볼 수 없던 차별화된 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통했다고 자평했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치킨 전문점의 제조 방식과 동일하게 닭고기를 두 번 튀기고, CJ제일제당이 독자 개발한 ‘소스코팅’ 기술을 적용해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코팅하듯 입혔다.
 
이로 인해 조리 후에도 치킨이 눅눅해지지 않고 갓 튀긴 듯한 바삭함이 유지돼 집에서도 전문점 치킨 못지않은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품명을 ‘소스 바른 바삭한 치킨’을 줄인 ‘소바바 치킨’으로 정한 것도 이 같은 제품의 특징 때문이다라는 게 CJ제일제당 측의 설명이다.
 
꿀을 더한 특제 간장소스로 감칠맛과 달콤한 맛을 제대로 구현해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고메 소바바치킨은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가정에서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국내 치킨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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