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가상자산 보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가상화폐 '클래리티법' 美상원서 부결…트럼프 이해충돌 논란에 좌초국민의힘 안산 당협 "민주당 김남국 공천, 지역 외면한 낙하산 인사" #가상화폐 #김남국 #의원 좋아요1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공판장, 온라인도매시장 추석 전용상품 출시 농협경제지주, '2026 K-라페크루'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