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린 뒤 봄비…낮 최고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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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3-04-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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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소식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4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4일) 오후에는 전국이 점차 흐려지다가  충남서부와 전라서부, 제주권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수도권과 충남동부, 충북, 전라동부, 경남서부는 늦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2.5m,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0.5~3.5m로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5도 △강릉 10도 △대전 9도 △청주 11도 △광주 11도 △전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19도 △춘천 23도 △강릉 20도 △대전 22도 △청주 22도 △광주 21도 △전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제주 13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국 '보통'~'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내일 새벽 서해바깥먼바다를 시작으로 오후부터 그 밖의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아울러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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