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2일 오후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관련기사핼러윈 맞아 이태원·홍대 인파…경찰, 전국 7800명 배치"이태원 핑계로 북한군 공격 막기"?…'콜오브듀티' 차단 검토에 여론 폭발 #이태원 #참사 #특수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원로배우 고은아, 영평상 공로영화인상 수상 [포토] 나홍진 감독, 영평상 감독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