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엔서 中신장 인권문제 특별토론 불발…한국은 찬성표 관련기사신장식, 당 대표 출마 "자강이 우선, 합당은 조국혁신당이 선택"日, 돼지 신장 사람에게 이식 첫 임상 추진… 투석 부담 줄일까 #신장 #중국 #유엔 #인권 좋아요0 나빠요0 한지연 기자hanji@ajunews.com "전기차 파워 매섭네"...기아, 전용 전기차 누적 20만대 돌파 눈앞 기아, 신규 사회공헌사업 '무브투유' 전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