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뉴스]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집권 보수당 연례 총회 첫째 날인 2일(현지시간) 버밍엄에서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헌사를 듣고 있다.

영국 정부는 3일 트러스 총리가 추진해왔던 소득세율 45% 철폐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트러스 총리는 트위터에 "이제 우리의 초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공 서비스에 자금을 지원하고, 임금을 인상하며, 국가 전역에 기회를 창출하는 고성장경제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