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옌타이시 제공]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는 지난달 23일 옌타이시 고신구 분회장에서 열린 '2021 글로벌 기술상업화대회 한중의료건강산업 협력 교류회'에 관련 정부, 기관,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옌타이 고신구 주요 관계자는 쑤저우 주회의장에서 참석하고 다른 관계자들는 옌타이 고신구 분회장에서 참석했다.
 
특히 옌타이 고신구의 대표적인 바이오제약 기업 루예제약과 산둥국제바이오가 행사에 참석해 옌타이 고신구의 바이오제약, 의료건강산업에 대해 함께 교류했다.
 
이번 행사에서 옌타이 고신구 투자유치센터는 20여개 한국 기관 및 기업과 기술교류를 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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