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하이텍이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승진 및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DB하이텍은 김상권 상무(Fab2장)와 강정호 상무(Brand사업본부장)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조철호 상무(PI1팀장)와 김재승 상무(Fab1 제조기술2팀장), 심천만 상무(전략마케팅파트장)는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김상권 상무는 이번 부사장 승진으로 생산본부장과 Fab2장을 겸임하게 됐다. 그는 2000년 DB하이텍에 입사한 후 공전기술팀장, 품질보증팀장, 구매팀장 등을 역임해 2013년 상무로 승진했다. 이후 Fab1장, Fab2장 등 생산 Fab(공장)을 관리하는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강정호 상무는 1997년 DB하이텍에 입사한 후 공정관리팀장, 품질보증팀장, PI팀장 등을 역임해 2014년 상무로 승진했다. 이후 품질경영실장, 제품기술실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Brand사업본부장에 선임돼 Brand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다.
 
조철호 상무는 2007년 DB하이텍에 입사해 공정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부터는 PI1팀을 이끌고 있다.
 
김재승 상무는 1999년 DB하이텍에 입사했다. 단위공정 엔지니어로 활동했고, 2016년부터 Fab1 제조기술2팀장을 맡아왔다.
 
심천만 상무는 2004년 DB하이텍에 입사했다. 개발 엔지니어를 거쳐 2013년부터 마케팅팀에서 리더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올해 초부터 전략마케팅파트를 이끌고 있다.
 

김상권 DB하이텍 상무(Fab2장)[사진=DB하이텍]

강정호 DB하이텍 상무(Brand사업본부장)[사진=DB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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