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탐정과 함께 하는 AR 바다탐험이 11월 25일 출간됐다. [사진=드림스카이 ]

드림스카이(대표 이준천)가 펭귄오션레저(대표 김자우)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11월 25일 '펭탐정과 함께하는 AR바다탐험 컬러링북'을 출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컬러링 잠수함'을 주제로 기획됐다. 단순히 색을 칠하는 컬러링북을 넘어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국내 어종 학습을 제공하고, 제주도와 남해 바다체험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펭귄북은 이준천 작가가 실제로 국내에 살고 있는 대표 어종만을 모아 직접 그렸다. 색칠공부 도안뿐만 아니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만화, 물고기 퀴즈, 우리나라 어종지도 등 구성을 다양화했다. 

특히 펭귄북은 AR(증강현실) 기술이 결합된 컬러링북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바다 속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강점이다. AR로 실제 물고기를 보고 특징을 알 수 있으며, 제주도 혹은 통영에서 실제로 잠수함, 카약, 씨워커 등의 바다체험을 즐길 수 있다.

책에 포함된 부록 스티커를 이용하면 나만의 작은 아쿠아리움, 어항을 꾸밀 수 있다. 

이준천 드림스카이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여행에 제약이 생긴 요즘 드로잉 투어로 여행 만족도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에게는 완성하는 창작의 기쁨과 독특한 바다 체험의 경험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펭귄북은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비롯해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