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과기정통부 차관, 한국 대표로 ‘OECD 각료이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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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기자
입력 2021-09-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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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용적 디지털 전환 촉진' 분임토론 의장 맡아

[조경식 과기정통부 제2차관.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조경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조 차관은 ‘녹색의 포용적 미래 구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OECD 각료이사회는 매년 한 차례 회원국 38개 국가의 장·차관 등 최고위급이 참여하는 OECD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회원국 각료 외에 EU, 중국, 인도 등 5개 핵심 협력국과 유엔, 유네스코,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기구 대표도 참석한다.

올해는 OECD 출범 60주년이자 한국이 OECD에 가입한 지 25주년이 되는 해다. 한국은 올해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으로서 미국(의장국)·룩셈부르크(공동 부의장국)와 함께 주도적으로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조 차관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윤태식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조 차관은 각료이사회 주요 세션 중 ‘포용적 디지털 전환 촉진’을 주제로 한 분임토론에서 의장을 맡아 논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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