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애강 주가 9%↑...이재명 지지율 1위, 대장동 효과?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27 13:4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정산애강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6분 기준 정산애강은 전 거래일 대비 9.3%(220원) 상승한 2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산애강 시가총액은 133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57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정산애강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이 지사가 30.0%로 1위를 기록했다. 

이 지사는 전주보다 6.4%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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