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주가 10%↑...송혜교 효과?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01 09:5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화네트웍스 주가가 상승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4분 기준 삼화네트웍스는 전일 대비 10.21%(310원) 상승한 3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네트웍스 시가총액은 144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16위다. 액면가는 1주당 200원이다.

지난달 삼화네트웍스는 PCCW 뷰클립 싱가포르에 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해외 OTT 방영권 라이선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PCCW 뷰클립은 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한 자사 서비스 국가에서 2031년 8월 4일까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방영하게 된다.

계약 금액은 PCCW 뷰클립 측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2026년 8월 4일까지 공개가 유보된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