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주가 12%↑..."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선언" 보도에 들썩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7-30 13:1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연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12분 기준 서연은 전일 대비 12.62%(1950원) 상승한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 시가총액은 409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0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서연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 중 하나다.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윤 전 총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방문해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과 면담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입당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과 손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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