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20일 중국 중부 허난성 성도인 정저우의 주민들이 폭우로 침수된 차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정저우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지하철에 갇힌 승객 12명이 숨졌으며, 주민 1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관련기사(59) 국민은 다 소중하다 - 가유폐추 향지천금(家有敝帚 香之千金)넥써쓰, 중국 개발사 게임 온보딩… 크로스 플랫폼 확장 가속 #중국 #장마 #홍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성료 [슬라이드 포토] 슬픔에 잠긴 고(故) 안성기 빈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