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찜통 더위 속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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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내려진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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