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차량 인도 세리머니' G80·GV80으로 확대한다

류혜경 기자입력 : 2021-05-06 09:24
'제네시스 수지'서 G90 고객 대상 세리머니 확대 운영
현대자동차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차량 인도를 경험케 한다. 제네시스는 독립형 전용 전시관 경기 용인 소재 '제네시스 수지'에서 제공하는 차량 인도 세리머니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 인도 세리머니는 제네시스의 대형 세단 'G9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서비스다.

제네시스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준대형 세단 'G80',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구매 고객에게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구매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차량 인도 세리머니는 △전담 큐레이터를 통한 차량 언베일링(차 덮개를 벗기는 행사) △멤버십 서비스 안내 및 가입 △차량 주요 기능 설명 △로봇 및 통신 기기를 통한 차량 점검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전담 큐레이터로부터 차량과 멤버십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차량 점검 과정에서 차량 상하부 스캔 촬영/신기술 중심의 통신 점검 등이 이뤄지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고객 선택에 따라 차량 인도 세리머니가 종료된 후에는 현장에서 촬영한 스냅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전담 큐레이터가 동행하는 차량 시승 및 수지 전시관 투어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를 더욱 심도 있게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를 소유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수지 전시관의 차량 인도 세리머니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2021 소비자정책포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