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강변 스타힐스, 전용 84타입 최고 경쟁률 507:1 기록

홍승완 기자입력 : 2021-05-03 11:13
서울 가깝고, 덕소뉴타운 미래가치 등으로 수요자 관심↑

[사진=덕소 강변 스타힐스 조감도]


서희건설은 지난달 27일 진행된 '덕소 강변 스타힐스'의 1순위 청약(전용 84타입) 경쟁률이 최고 507:1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당첨자는 내달 6일 발표할 예정이다.

남양주 도곡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건설되는 덕소 강변 스타힐스는 남양주 와부읍 도곡리 981-3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9층 높이로, 총 42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실거주자와 투자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덕소 강변 스타힐스는 △39타입 16세대 △47타입 32세대 △59타입 255세대 △74타입 28세대 △77타입 18세대 △84타입 74세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반분양 분으로는 274세대가 예정돼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이며 채광이 우수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공간도 적용된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와부읍은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지역민의 대기수요가 풍부하다.

단지가 있는 도곡리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를 이미 갖춰 입주 시 편리한 생활을 즉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경의중앙선 도심역이 있어 상봉, 청량리, 용산,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 서울 도심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도심역을 통해 지하철 상봉역(7호선)에서 환승하면 강남구청역(7호선)까지 약 45분이 소요된다. 또 향후 GTX-B 노선 계획으로 망우역에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약 20분대에 닿는다.

남양주시 와부읍은 한강과 가깝고 강남도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 남서쪽으로는 6번 국도(경강로), 서측으로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통과하고 있는 데다 경의중앙선인 도심역, 덕소역이 있어 서울시, 구리, 양평, 하남 등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덕소뉴타운 재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별내와 왕숙 등 남양주 일대 신도시 못지않은 발전성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교육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도보거리 내에 도곡초, 도심초, 덕소중, 덕소고 등이 있으며 이 중 도곡초는 단지와 맞닿아 있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덕소자연사박물관과 한국탁본자료관도 가깝다. 여기에 단지는 도곡근린공원, 덕소생태공원 등 여러 공원에 둘러싸여 있고 롯데마트 덕소점, 하이마트 덕소점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쇼핑생활도 가능하다.

계약은 5월 17일, 18일, 20일 3일간 진행되며, 입주시기는 2023년 12월로 예상된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