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4ㆍ7 재보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성동구 옥수한강나들목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유세단과 동행유세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세훈 정자법, 명태균 57번 외친 특검…직접 증거는 끝내 제시 못해"오세훈·한동훈이 외치는 보수 재건, 어떻게 해야 하나 #2021재보궐포토 #오세훈 #박영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