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잠에서 깬 아기 판다 푸바오가 하품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보령시, 드론 1000대로 '아기장수' 되살렸다…무창포 바닷길 밤축제로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투파크'로 늦캉스족 정조준…아기 사자 '라온'도 매력발산 #아기 #판다 #푸바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추석 계란 한 판 4,940원'…농협,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