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아이유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한주희 회장 명예훼손' KBS 기자들 재판소원 받는다...헌재, 전원재판부 회부양양군, 국내 최고 권위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 개막…8일간 은빛 질주 펼친다 #아이유 #유스케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모델 공개한 제네시스 [포토] '제17회 소비자정책포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