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미스트롯2 출신 가수 마리아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리는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 '희망과 사랑의 무대'방미통위, CI 75곳 승인·OBS 지분 변경 의결…KBS 안건 이월 #미스트롯 #마리아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화물연대, 경남경찰청장 면담 요구 [포토] 인사말 하는 최열 조직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