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29일 열린 2020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영업이익에 LG화학과의 소송비용이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측은 "소송관련 비용이을 제외하면 상당폭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을 것"이라며 "손익분기점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좋아요0 나빠요0 김성현 기자minus1@ajunews.com [AI 브리핑] G7·수출통제·역대급 IPO… 사흘 만에 재편된 글로벌 AI 지형 KT, 통신업계 최초 '다국어 AI 상담사' 도입…20개 언어 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